매년 3월 22일은 인구 증가와 경제 활동으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고, 세계적으로 물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유엔에서 정한 날입니다. 이 날은 함께 물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에 한국에서는 1995년부터 세계물의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하천대청소가 있는 3월 23일에는 여의샛강, 중랑천, 미호강 일대에서 한강조합은 동시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랑천에서는
대학생 봉사 동아리, 하뉴, 길, 발룬타스 그리고 성동 주민들 등 100여분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 철새 보호 구역을 중심으로 하천 대청소를 실시 했으며, 이벤트로 철새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특별 행사로 특별한 쓰레기 콘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뽑힌 분들에게는 <물이라는 세계> 저자 싸인이 들어간 책을 증정하여 물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컨테스트를 통해 중랑천변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현황들에 대해서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추가 이벤트로는 참여자들에게 중랑천은 철새들의 주요 보금자리임을 알렸으며, 종이박스를 활용한 문구 제작으로 캠페인 활동과 먹이 주기도 함께 했습니다.
#하뉴 #길 #발룬타스 #중랑천 #물이라는세계 #하천대청소
▲ 인사와 안전교육
▲ 쓰레기 줍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수중에서도 진행했답니다.
▲ 물과 땅의 경계에서도
▲ 협업하는 모습도 보여 주었지요.
▲ 이렇게 즐겁게 활동을 하시기도 했구요.
▲ 봉사의 흔적들도 남겼습니다.
▲ 특별한 쓰레기 콘테스트도 했으며,
▲ 쓰레기 현황 발표
▲ 철새에게 인사를
▲ 아름다운 사람들
▲ 아름답지 않은 쓰레기들
2024년
3월 23일
중랑천에서
소중한 시간을 들여
귀중한 활동을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하천이 더 나아졌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하천에 하는 생물들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세계물의날은
매년 3월 22일은 인구 증가와 경제 활동으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고, 세계적으로 물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유엔에서 정한 날입니다. 이 날은 함께 물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에 한국에서는 1995년부터 세계물의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하천대청소가 있는 3월 23일에는 여의샛강, 중랑천, 미호강 일대에서 한강조합은 동시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랑천에서는
대학생 봉사 동아리, 하뉴, 길, 발룬타스 그리고 성동 주민들 등 100여분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 철새 보호 구역을 중심으로 하천 대청소를 실시 했으며, 이벤트로 철새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특별 행사로 특별한 쓰레기 콘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뽑힌 분들에게는 <물이라는 세계> 저자 싸인이 들어간 책을 증정하여 물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컨테스트를 통해 중랑천변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현황들에 대해서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추가 이벤트로는 참여자들에게 중랑천은 철새들의 주요 보금자리임을 알렸으며, 종이박스를 활용한 문구 제작으로 캠페인 활동과 먹이 주기도 함께 했습니다.
#하뉴 #길 #발룬타스 #중랑천 #물이라는세계 #하천대청소
▲ 인사와 안전교육
▲ 쓰레기 줍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수중에서도 진행했답니다.
▲ 물과 땅의 경계에서도
▲ 협업하는 모습도 보여 주었지요.
▲ 이렇게 즐겁게 활동을 하시기도 했구요.
▲ 봉사의 흔적들도 남겼습니다.
▲ 특별한 쓰레기 콘테스트도 했으며,
▲ 쓰레기 현황 발표
▲ 철새에게 인사를
▲ 아름다운 사람들
▲ 아름답지 않은 쓰레기들
2024년
3월 23일
중랑천에서
소중한 시간을 들여
귀중한 활동을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하천이 더 나아졌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하천에 하는 생물들이 더 행복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