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첼봉에서 발원하여 고양시와 파주시를 거쳐 한강으로 합류하는 고양시의 대표하천인 공릉천 지영교 일원에서 모니터링을 하였다. 가시박꽃이 얄밉도록 예쁘게 지천에 피어있다. 환삼덩굴또한 열매를 오밀조밀 달고 있다. 생태교란식물이 더 많이 보인다.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 등
가시박의 세상
고라니 두마리가 후다닥 뛰어가다 잠시 귀를 기울이며 사진찍을 시간을 준다.
어여뿐 원앙이 보인다. 공릉천 지영교 일원엔 새들이 많다. 원앙, 삑삑도요, 왜가리, 흰뺨검둥오리 등
삑삑도요
썩덩나무노린재다. 언뜻보면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알락주둥이노린재 약충으로 동정된다. 워낙 작아 동정이 되지않아 많이 괴롭혔다.
섬서구메뚜기
줄점팔랑나비
땅강아지다 정말 오랜만에 본다. 어렸을때는 많이 보던건데 요즘은 보기 드물다.
남방부전나비
칡 열매가 주렁주렁~~~~
보라색의 포도송이를 닮은 며느리배꼽 열매가 앙증맞고 예쁘다.
익모초
하천에 생태교란식물보다 수수하고 소박한 예쁜 꽃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환경 정화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2024년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첼봉에서 발원하여 고양시와 파주시를 거쳐 한강으로 합류하는 고양시의 대표하천인 공릉천 지영교 일원에서 모니터링을 하였다. 가시박꽃이 얄밉도록 예쁘게 지천에 피어있다. 환삼덩굴또한 열매를 오밀조밀 달고 있다. 생태교란식물이 더 많이 보인다.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 등
가시박의 세상
고라니 두마리가 후다닥 뛰어가다 잠시 귀를 기울이며 사진찍을 시간을 준다.
어여뿐 원앙이 보인다. 공릉천 지영교 일원엔 새들이 많다. 원앙, 삑삑도요, 왜가리, 흰뺨검둥오리 등
삑삑도요
썩덩나무노린재다. 언뜻보면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알락주둥이노린재 약충으로 동정된다. 워낙 작아 동정이 되지않아 많이 괴롭혔다.
섬서구메뚜기
줄점팔랑나비
땅강아지다 정말 오랜만에 본다. 어렸을때는 많이 보던건데 요즘은 보기 드물다.
남방부전나비
칡 열매가 주렁주렁~~~~
보라색의 포도송이를 닮은 며느리배꼽 열매가 앙증맞고 예쁘다.

익모초
하천에 생태교란식물보다 수수하고 소박한 예쁜 꽃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환경 정화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