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
비가 올 때면 취소가 될까 걱정이 생깁니다.
오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소리 없이 땅 속 깊숙히 스며들어 부드럽게 적셔 주었습니다.
준비한 수국도 민권식 위원장님이 삽목하여 키워낸 난타나도 명재성 선생님이 씨앗부터 발아시켜 키워온 수호초와 루드베키아와 꽈리도 비가와 신난듯 합니다. 촉촉한 대지에 뿌리를 더 잘 뻗어갈 수 있어서 그럴 것입니다.
비오는 날은 더 운치 있습니다.
비에 흐트러지지만 고집스럽게 흐르는 강물,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가만 들여다 보면 비 피할 틈을 찾아 풀잎에 숨어 있는 작은 생명들, 고개를 숙이거나 아니면 고개 들어 비를 맞는 꽃잎들의 성격을, 풀잎에 대롱대롱 매달린 선명한 빗방울 등을 감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비오는 날은 생명과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는 대원제약 가족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를 위해 밀원숲을 가꾸었습니다. 균형 있는 생태계를 위해 곤충들을 위한 밀원 식물을 심었습니다.
촉촉한 땅에 오가는 사람들을 위한 난타나 외 예쁜 꽃도 심었습니다.
중랑천 야생동물들을 위한 숲가꾸기 손길에 감사합니다.
최연소 21개월 된 손님도, 지렁이 잡기에 신난 어린 손님도, 작은 발로 꼭꼭 밟아 꽃을 심어준 우리 어린 남매도 , 대원제약 가족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어린 모종이 자라 꽃을 피운 날에도 소풍 오면 좋겠습니다.

글자 퍼즐을 맞춰 보세요. <생물다양성, 대원제약, 숲가꾸기, ESG, 중랑천 생추어리 >

21개월의 어린 손님

쌍둥이처럼 서로 꼭 닮은 어린 남매, 어찌나 귀여웠던지요

씩씩하게 꽃나무도 심고




나랑 같이 놀아요. 그럼 얼마든지. 비오는 날 나와 같이 놀래? 고마워 이렇게 와줘서



모든 감각을 깨워 자연에서 놀아보기

하나 더 " 오래 남을 예쁜 추억은 오늘 처럼 비오는 날 만들어 집니다." 염형철 대표님의 중랑천 이야기가 시작되고 이어서

꽃심기 설명을 듣고 샤스타데이지 아래 수호초도 심습니다.

비가 와도 아빠와 함께 해서 더 즐겁고 든든해요. 감사해요 아빠. 아빠도 딸과 함께 해서 행복해요.

아빠와 손잡고 나무 심으러 ~

오늘의 기념식수 참느릅나무를 심어주니 탄소를 한껏 흡수해줄 것 같아요. 지구도 지키고

대원제약의 나무 아래 ~ , 오늘 모두 감사했어요

꽃보다 염대표님(😊)도 흐믓하신가 봅니다.

풍성한 준비물로

우리가 심은 식물들은 곤충을 불러 모으는 꽃과 나무~ ,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오늘 마무리 합니다.

물웅덩이에 들어온 나무처럼 모든 생명이 우리의 숲에서 아름답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은 물웅덩이에도 이렇게 세상을 비출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비오는 날 더 아름다운 빛깔로 빛나는 중랑천, 야생동물의 행복한 삶터가 되길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
비가 올 때면 취소가 될까 걱정이 생깁니다.
오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소리 없이 땅 속 깊숙히 스며들어 부드럽게 적셔 주었습니다.
준비한 수국도 민권식 위원장님이 삽목하여 키워낸 난타나도 명재성 선생님이 씨앗부터 발아시켜 키워온 수호초와 루드베키아와 꽈리도 비가와 신난듯 합니다. 촉촉한 대지에 뿌리를 더 잘 뻗어갈 수 있어서 그럴 것입니다.
비오는 날은 더 운치 있습니다.
비에 흐트러지지만 고집스럽게 흐르는 강물,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가만 들여다 보면 비 피할 틈을 찾아 풀잎에 숨어 있는 작은 생명들, 고개를 숙이거나 아니면 고개 들어 비를 맞는 꽃잎들의 성격을, 풀잎에 대롱대롱 매달린 선명한 빗방울 등을 감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비오는 날은 생명과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는 대원제약 가족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를 위해 밀원숲을 가꾸었습니다. 균형 있는 생태계를 위해 곤충들을 위한 밀원 식물을 심었습니다.
촉촉한 땅에 오가는 사람들을 위한 난타나 외 예쁜 꽃도 심었습니다.
중랑천 야생동물들을 위한 숲가꾸기 손길에 감사합니다.
최연소 21개월 된 손님도, 지렁이 잡기에 신난 어린 손님도, 작은 발로 꼭꼭 밟아 꽃을 심어준 우리 어린 남매도 , 대원제약 가족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어린 모종이 자라 꽃을 피운 날에도 소풍 오면 좋겠습니다.
글자 퍼즐을 맞춰 보세요. <생물다양성, 대원제약, 숲가꾸기, ESG, 중랑천 생추어리 >
21개월의 어린 손님
쌍둥이처럼 서로 꼭 닮은 어린 남매, 어찌나 귀여웠던지요
씩씩하게 꽃나무도 심고
나랑 같이 놀아요. 그럼 얼마든지. 비오는 날 나와 같이 놀래? 고마워 이렇게 와줘서
모든 감각을 깨워 자연에서 놀아보기
하나 더 " 오래 남을 예쁜 추억은 오늘 처럼 비오는 날 만들어 집니다." 염형철 대표님의 중랑천 이야기가 시작되고 이어서
꽃심기 설명을 듣고 샤스타데이지 아래 수호초도 심습니다.
비가 와도 아빠와 함께 해서 더 즐겁고 든든해요. 감사해요 아빠. 아빠도 딸과 함께 해서 행복해요.
아빠와 손잡고 나무 심으러 ~
오늘의 기념식수 참느릅나무를 심어주니 탄소를 한껏 흡수해줄 것 같아요. 지구도 지키고
대원제약의 나무 아래 ~ , 오늘 모두 감사했어요
꽃보다 염대표님(😊)도 흐믓하신가 봅니다.
풍성한 준비물로
우리가 심은 식물들은 곤충을 불러 모으는 꽃과 나무~ ,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오늘 마무리 합니다.
물웅덩이에 들어온 나무처럼 모든 생명이 우리의 숲에서 아름답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은 물웅덩이에도 이렇게 세상을 비출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비오는 날 더 아름다운 빛깔로 빛나는 중랑천, 야생동물의 행복한 삶터가 되길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