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환경교육센터(은여울중고)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은여울 중고등학교 학교 연계 프로그램 실시!!

관리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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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5) 🌿 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은여울 중고등학교 학교 연계 프로그램 실시!!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진천군환경교육센터)는  은여울 중고등학교와 함께하는 **‘국토사랑융합 프로젝트’** 중  버닝나래 협동조합(김한모) 선생님을 모시고 특별한 하루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나무 향이 가득한 교실에서 새집에 우드버닝으로 그림을 새기는 체험을 진행했다.


 은여울 중고등학교는" 국토사랑융합 프로젝트" 로 다양한 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오늘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버닝나래  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보고 협동조합이 조직하게 된 배경과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버닝나래 협동조합 활동중 우드버닝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만의 멋진 새집!! 나무 위에 다람쥐와 나비,나뭇가지를 그려 보고 멋진 글도 새겨보고 내가 좋아하는 동물, 곤충들을 넣는 모습에는 진심이 묻어났다.


“새들이 이 집에 들어와 편히 쉬어갔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의 순수한 한마디가 공간을 따뜻하게 채웠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자연과 마음을 잇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은 나무의 결을 따라 손끝으로 자연을 느끼고, 자신만의 새집에 정성과 사랑을 새겼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진천군환경교육센터)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나무를 만지고 만들며,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함께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연사랑의 씨앗’을 심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나무 냄새와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그날,

아이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따뜻한 마음이 작은 새집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 새집마다, 봄이 오면 노래하는 새들이 찾아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다시 불러줄 것이다.

은여울 중고등학교에서 온 편지~~나만의 새집을 만든 학생들이 직접 새집을 나무에 달아두었답니다^^

어떤 새들이 올지~~ 새집에 어떤 일들이 생길지~~ 알이 몇개가 있을지~~ 새집의 다양한 풍경~~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