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한강[2.2 세계 습지의 날] 지뢰사고 5년… 장항습지 쓰레기 누가 치우나

2026-02-02

제목: [2.2 세계 습지의 날] 지뢰사고 5년… 장항습지 쓰레기 누가 치우나

매체: 중부일보

작성자: 최윤호 기자

요약:  7.49㎢(220만 평) 면적의 장항습지는 지난 2021년 국내 24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돼 국제적 생물다양성 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20만 평의 버드나무 숲을 따라 걷는 생태탐방로도 있으며, 국내 최대 선버들 군락지로도 불린다.
이곳에는 한강 하구 습지보호지역 내 물새들을 비롯해 재두루미·개리·저어새 등 멸종위기종 33종과 호사도요·원앙 등 천연기념물 24종, 상괭이·붉은발말똥게 등 해양보호생물 5종도 서식한다.
그러나 정화작업이 수년간 이뤄지지 않으며, 방치된 쓰레기들로 인한 오염에 상시 노출된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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