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한강[원동업이 만난 사람] 기부로 받은 반찬 팔아 만든 250만원, 숲 만드는 데에 쓰라 쾌척 성동희망나눔과 우중가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이 모여 숲이 됐다

2026-06-25

제목: [원동업이 만난 사람] 기부로 받은 반찬 팔아 만든 250만원, 숲 만드는 데에 쓰라 쾌척 성동희망나눔과 우중가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이 모여 숲이 됐다

매체: 성동신문

작성자: 원동업 기자

요약:  어떻게 250만원이 생겨났을까? 그 돈은 왜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 전달됐을까? 그 기부금은 앞으로 어떻게 쓰일까? 여기에는 성동희망나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그리고 여섯 명의 우중가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공익자금으로 운영되는 사회적일자리 '노인일자리'의 모범적인 사례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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