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강 여주지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양섬 청소해
매체: 여주새뜸
작성자: 김영경 대표기자
요약: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여주지부(이상명, 김영경 위원장)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양섬 일대 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강 여주지부 조합원뿐만 아니라 명성로타리클럽(회장 오희숙), 여주민족미술협의회(회장 김원주) 회원들 30여 명이 함께 해 풍성하게 치렀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수질이 오염되고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UN이 매년 3월 22일을 물의 날로 정해 인류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고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이 있고 올해 국내에서도 30여 곳에서 80여 개 단체와 참여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는 양섬 일대를 수달조와 고라니조로 나눠 양섬 여강 하류지점, 양섬 여강 상류지점 일대를 청소했고 고라니조는 멸종위기종에서 해제 된 층층둥글레 군락지에서 폐 자전거 등을 발견해 들고 나왔고 수달조는 여주세종병원 건너편을 돌아 선착장 일대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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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강 여주지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양섬 청소해
매체: 여주새뜸
작성자: 김영경 대표기자
요약: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여주지부(이상명, 김영경 위원장)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양섬 일대 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강 여주지부 조합원뿐만 아니라 명성로타리클럽(회장 오희숙), 여주민족미술협의회(회장 김원주) 회원들 30여 명이 함께 해 풍성하게 치렀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수질이 오염되고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UN이 매년 3월 22일을 물의 날로 정해 인류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고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이 있고 올해 국내에서도 30여 곳에서 80여 개 단체와 참여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는 양섬 일대를 수달조와 고라니조로 나눠 양섬 여강 하류지점, 양섬 여강 상류지점 일대를 청소했고 고라니조는 멸종위기종에서 해제 된 층층둥글레 군락지에서 폐 자전거 등을 발견해 들고 나왔고 수달조는 여주세종병원 건너편을 돌아 선착장 일대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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