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한강[시민의한강] 오세훈이 놓친 3번의 기회... 2011년 '흑역사' 잊었나

2025-11-21

제목: 오세훈이 놓친 3번의 기회... 2011년 '흑역사' 잊었나

매체: 오마이뉴스

작성자: 염형철 공동대표

요약:  2011년 오세훈 시장은 학생들 무상급식에 반대해 시장직을 걸고 주민투표를 강행했던 바 있다. 한강 사업 역시 자기 맘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이번에도 시장직을 거는 것이 옳다. 서울시나 한강이 오 시장 개인 것은 아니니 이렇게 막 나가려면 한 번이라도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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