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의 날 기념행사>
김중석 작가랑 푸른 강물 위에 수달을 그려보자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수달의 날’입니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핵심종이자 중요한 지표종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중한 수달이 서식지 파괴와 환경오염으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하천인 중랑천에도 수달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랑천 수달은 성동구청으로부터 ‘구민증’을 수여받을 만큼 지역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에 중랑천 수달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수달의 날을 맞아 수달 보호 캠페인 및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예술광장
일시: 5월30일(토).10:00~13:00
대상: 어린이 포함 가족 (50가족,선착순)
문의: 중랑천센터 02-6956-5967/010-4220-4740
신청: https://forms.gle/6ixWzT66LkCt5X3A7
<중랑천 수달그리기 한마당> 활동
1. 김중석 작가와 커다란 천 위에 수달 그리기
- 1회ㅣ10:30~11:15 선착순 어린이 25명
- 2회 ㅣ11:30~12:20 선착순 어린이 25명
2. 수달 그리기와 표어 쓰기 (서울 수달넷 그리기 대회에 출품 가능, 행사 진행 동안 그림을 그려서 제출)
3. 수달 전문가와 함께 중랑천 수달 성중달이 사는 마을 탐험
1회ㅣ10:00~10:40(선착순 20명) / 2회 11:00~11:40(선착순 20명)
4. 수달 프로젝트 (체험부스) - 수달의 눈으로 바라보기at EWHA “수달도 우리벗”



<수달의 날 기념행사>
김중석 작가랑 푸른 강물 위에 수달을 그려보자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수달의 날’입니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핵심종이자 중요한 지표종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중한 수달이 서식지 파괴와 환경오염으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하천인 중랑천에도 수달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랑천 수달은 성동구청으로부터 ‘구민증’을 수여받을 만큼 지역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에 중랑천 수달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수달의 날을 맞아 수달 보호 캠페인 및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예술광장
일시: 5월30일(토).10:00~13:00
대상: 어린이 포함 가족 (50가족,선착순)
문의: 중랑천센터 02-6956-5967/010-4220-4740
신청: https://forms.gle/6ixWzT66LkCt5X3A7
<중랑천 수달그리기 한마당> 활동
1. 김중석 작가와 커다란 천 위에 수달 그리기
- 1회ㅣ10:30~11:15 선착순 어린이 25명
- 2회 ㅣ11:30~12:20 선착순 어린이 25명
2. 수달 그리기와 표어 쓰기 (서울 수달넷 그리기 대회에 출품 가능, 행사 진행 동안 그림을 그려서 제출)
3. 수달 전문가와 함께 중랑천 수달 성중달이 사는 마을 탐험
1회ㅣ10:00~10:40(선착순 20명) / 2회 11:00~11:40(선착순 20명)
4. 수달 프로젝트 (체험부스) - 수달의 눈으로 바라보기at EWHA “수달도 우리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