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서 여의도 샛강, 중랑천, 생다진천에서 시민들의 참여로 가꾸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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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집강을 살리는 시민, 시민을 살리는 강 🐬 <시민의 한강 창립대회>

2025-11-04
조회수 715

우리가 잃어버린 금빛 모래 한강.

우리 시대에 상실한 한강을 우리 시대에 되찾아야 합니다. 


모래 판 돈으로 먹고 살았던 그들을 대신하여 한강 물 먹고 사는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지금은 강을 생명체로 존중하는 시대입니다. 시민과 강은 공존해야 합니다. 


강은 시민을 살리고, 시민은 강을 살려야 합니다. 

황복의 한강, 수달의 한강, 시민의 한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래의 한강, 시민의 한강으로 초대합니다.

🔹일시 : 2025.11.9 (일) 오후 2~5시
🔹장소 : 여의도 서울항에서 선유도까지(약 4km)

🔹 프로그램
<1부> 시민의 한강 출범 걷기 출발 : 2시 여의도서울항
(여의나루역에서 500미터 한강버스선착장 옆)
<2부> 창립대회 : 3시 30분 선유도 원형 소극장 (야외)


🔹 주관 : 시민의 한강 준비위원회
🔹 문의 : 02-6956-0596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Vqxc5BXc1gtC117GA

🔹 가입비 1만원으로 시민의 한강 회원이 되어주세요. 

      우리은행 1005-304-195885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 참고기사
'개발 중독'에 희생된 한강, 시민에게 돌려줄 청사진을 찾아서(한겨레 김규원 기자)
아파트는 모래를 먹고 자랐고, 대한민국은 한강을 먹고 자랐다 (김원 작가 한강1968 소개 기사)
수많은 반대에도 강행한 한강버스, 열흘만에 멈추다 (오세훈 한강버스 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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