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향기에 시가 머무는 밤 : 지리산 불일폭포부터 구례 쌍산재까지 1박 2일
"꽃이 피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 걷고 싶어 꽃이 핍니다."
섬진강 물길 따라 피어난 매화 향기를 따라가는 길. 지리산의 기운을 담은 불일폭포 트레킹과 별 쏟아지는 밤, 이원규 시인과 나누는 따뜻한 문장들.
박경리의 문학과 윤스테이의 고즈넉함이 머무는 쌍산재까지.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시인이 되어 걷는 특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청폼 : https://forms.gle/XNSJzt9n97FvyPdb9
○ 일시 : 2026년 3월 21일~22일(토, 일) 1박 2일
○ 대상 :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지구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사람 40명
○ 집결 : 3월 21일(토) 7시 양재역 9번 출구
○ 일정 :
1일차 | 양재역 → 하동·구례 → 쌍계사 불일폭포 → 차 시배지 → 숙소(시인의 정원펜션) →별과 꽃과 시인 (이원규 시인과 토크)
2일차 | 홍쌍리(일출, 매화꽃 구경) → 송림 솔숲 맨발걷기→ 최참판댁, 박경리문학관 → 화개장터 → 쌍산제(윤스테이), 화엄사 → 양재역
○ 난이도 : 하(트레킹 거리 약 5km)
○ 참가비 : 조합원 160,000원 / 비조합원 170,000원 (어린이는 50% 할인)
○ 경비 내용 : 차량비, 숙박비, 여행자 보험료, 최참판댁, 박경리문학관, 쌍산제 입장권, 시인과의 대화 강사비
1일차 아침 김밥, 저녁 / 2일차 아침, 점심
○ 계좌 : 우리은행 1005 -104 - 078522(계좌번호 꼭 확인!!! 참가자/유람단 입금)
○ 준비물 : 편한 복장, 물, 간식 나눔(점심), 세면도구
○ 문의 : 070 - 4647 - 1852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매화 향기에 시가 머무는 밤 : 지리산 불일폭포부터 구례 쌍산재까지 1박 2일
"꽃이 피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 걷고 싶어 꽃이 핍니다."
섬진강 물길 따라 피어난 매화 향기를 따라가는 길. 지리산의 기운을 담은 불일폭포 트레킹과 별 쏟아지는 밤, 이원규 시인과 나누는 따뜻한 문장들.
박경리의 문학과 윤스테이의 고즈넉함이 머무는 쌍산재까지.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시인이 되어 걷는 특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청폼 : https://forms.gle/XNSJzt9n97FvyPdb9
○ 일시 : 2026년 3월 21일~22일(토, 일) 1박 2일
○ 대상 :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지구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사람 40명
○ 집결 : 3월 21일(토) 7시 양재역 9번 출구
○ 일정 :
1일차 | 양재역 → 하동·구례 → 쌍계사 불일폭포 → 차 시배지 → 숙소(시인의 정원펜션) →별과 꽃과 시인 (이원규 시인과 토크)
2일차 | 홍쌍리(일출, 매화꽃 구경) → 송림 솔숲 맨발걷기→ 최참판댁, 박경리문학관 → 화개장터 → 쌍산제(윤스테이), 화엄사 → 양재역
○ 난이도 : 하(트레킹 거리 약 5km)
○ 참가비 : 조합원 160,000원 / 비조합원 170,000원 (어린이는 50% 할인)
○ 경비 내용 : 차량비, 숙박비, 여행자 보험료, 최참판댁, 박경리문학관, 쌍산제 입장권, 시인과의 대화 강사비
1일차 아침 김밥, 저녁 / 2일차 아침, 점심
○ 계좌 : 우리은행 1005 -104 - 078522(계좌번호 꼭 확인!!! 참가자/유람단 입금)
○ 준비물 : 편한 복장, 물, 간식 나눔(점심), 세면도구
○ 문의 : 070 - 4647 - 1852 사회적협동조합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