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서 여의도 샛강, 중랑천, 생다진천에서 시민들의 참여로 가꾸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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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모집> 8월 중랑천생태문화프로그램

2026-08-19
조회수 146

2026년 8월 중랑천생태문화프로그램 입니다.

26년은 여기는 야생동물 생추어리입니다 라는 주제로 생추어리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섬세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친구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오래 만나야 합니다. 탐조학교를 시작으로 오래 자주 만나 자연과 친구하기를 바라봅니다.
야생학교/ 탐조학교/ 시민교육(정원학교. 성인 )으로 진행합니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로도 신청받습니다

https://yeyak.seoul.go.kr/web/reservation/selectReservView.do?rsv_svc_id=S260819101049293682&locale=ko


<야생학교 > 중랑천 소리 풍경을 통해 생태계를 이해하는 사운드스케이프

중랑천 소리 산책
깊은 밤 중랑천에서는

어둠이 찾아오면 낮보다 열정적으로 밤을 여는 생명들이 있다.
본래 자연의 세계가 열리는 시간이라 볼 수 있다.
그 소리를 따라 걸으며 소리를 탐색하고 어떤 존재인지 알아본다,
오늘 밤을 치열하게 살아내는 그 생명을 깊이 관찰 후 오르골을 이용하여 자연의 소리 음악을 만들어 본다.
가족, 친구 모두에게 새로운 시간이며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8월 26일(수) 19:30~21:00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 일시: 8월 26일 / 수요일(19:30~21:0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 신청후 교육담당자가 안내문자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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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학교 > 흔해서 소중한 것들 2 _ 잠자리

엎치락 뒤치락 생태계

흔해서 관심두지 않았던 생명, 소중하지 않은 걸까?
잠자리가 지키는 생태계는 어떤 세상일까?
곤충 수를 조절하고, 먹이사슬을 잇고, 물과 땅의 건강을 지키는 작은 파수꾼
익충이었다가 해충이었다가
잠자리와 개구리오 모기가 친구였다가 포식자였다가
엎치락 뒤치락 긴장감 넘치는 잠자리의 생태계를 만나보자.

흔해서 무심했던 생명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실천해보는 시간입니다.


8월 29일(토) 10:00~11:30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 일시: 8월 29일 / 토요일(10:00~11:3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 신청후 교육담당자가 안내문자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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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하교> 

중랑천 밤 산책

무심했던 생명이 전해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있나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구나 생각했지만
계절이 바뀌는 때에 울어대는 저 생명은 누구이며 왜 우는지 생각은 해봤을까요?
왜 곤충들은 빛을 쫒을까요?
우리가 밤을 밝히는 전등은 야생의 생명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생각해 보았나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쫒아 밤 산책을 하며 중랑천 생명들을 탐구하는 시간이다.

시원함 바람이 불어오는 중랑천에서 오싹한 밤 산책을 해보자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 일시: 8월 29일 / 토요일(19:30~21:0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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