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보호 캠페인

<수달언니들>은 서울 하천들에 살고 있는 수달들을 지키기 위해 상태를 살피고 위험 이며 서식처를 개선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시민들입니다. 수달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고, 현장 모니터링 교육을 이수한 시민과학자들이며 활동가들을 의미합니다.

<수달언니들>의 활동은 2020년 시작했으며, 1기, 2기, 3기가 배출된 상태입니다. 1기는 서울 주요 하천의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2기는 서울의 수달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시민들이, 3기는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수달보호 활동을 전개할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수달언니들> 참여는 한강조합이 진행하는 교육을 받고, 한강조합을 비롯한 각 단체들의 활동에 참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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